"너는 왜 모르니, 너만 바라봤던 내 마음을

굳이 말해야 알겠니, 아주 오래 망설였던 말"


좋아하는 마음을 노래로 대신 전해드려요~

나비드(NAVID)의 "고백" 라이브 버전!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서 제 블로그에 이렇게 실어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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