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y's web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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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통합 런타임(AIR)은 무료로 다운로드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AIR 애플리케이션 덕분에 유저는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어 그래픽이나 텍스트 등의 아이템을 웹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사이에 드래그&드롭할 수 있다.


원문 : Martin LaMonica ( CNET News.com )   2007/10/05
AIR는 아직 베타판이지만, 어도비나 그 외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자들은 이미 AIR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어도비의 플랫폼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보면, AIR에 의해서 어도비는 웹 문서와 웹 개발툴에의 투자를 다른 OS에 걸치는 데스크톱으로 확장할 수 있다.

개발자의 관심을 얻기 위해 MS나 자바 벤더와 정면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어도비의 주된 주력 분야는 웹의 테크놀로지와 서비스라고 이 회사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케빈 린치는 1일 시카고에서 개최된 어도비 주최의 맥스(Max) 2007 컨퍼런스에서 말했다.

그는 “MS는 닷넷 커뮤니티를 웹으로 이행하려 하고 있다. 반대로 우리는 보다 큰 웹 커뮤니티를 데스크톱으로 이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서로 다른 접근이다. 우리는 웹에 걸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이 접근방식은 어느 정도의 소구력을 가지고 있다. 아직 베타판이지만, 이미 수백의 AIR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으며 한층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잇달아 개발될 전망이다.

이 디즈니의 여행 애플리케이션은 여행 회사가 고객 리스트를 유지하고 있어, 스크래치 패드를 사용해 1개의 화면에서 정기적으로 서비스 제공 내용을 갱신할 수 있다.
이베이는 AIR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착수한 초기 기업 중 하나이며, 유저가 자신의 데스크톱으로부터 이베이로 물건을 매매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디즈니는 1일의 컨퍼런스에서 여행 회사가 디즈니 테마파크로의 휴가 여행을 예약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프로그 디자인과 공동 개발)을 선보였다.

한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세계도 어느 정도의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AIR를 이용한 대시보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중이라고 발표했다. 또 SAP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애플리케이션의 프로토 타입을 발표했다.

어도비의 임원은 1일, 애플리케이션의 주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데스크톱 머신으로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는 “어도비 미디어 플레이어”를 개발해, 유저가 AIR를 다운로드하고 싶도록 하는 콘텐츠를 취득하길 바라고 있다,

그러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업자가 생각 외로 빨리 AIR를 채용하고 있는 데 놀라고 있다고 어도비의 COO 샨타누 나라옌은 말했다.

이 SAP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유저가 액셀로부터 열을 대시보드 플래시 웹-페이지에 드래그할 수 있다.
AIR의 최초 버전은 2008년 상반기에 릴리스될 예정이지만, 컴퓨터의 파일 시스템이나 통지와 통합되고 유저가 인터넷에 재접속했을 때에는 자동적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 필요한 많은 것이 망라되고 있다고 디즈니의 여행 애플리케이션의 디자인과 개발을 지원한 프로그 디자인의 디자인 테크놀로지스트 조시 블룸은 말한다.

블룸은 디즈니의 여행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어도비의 개발툴인 플렉스 빌더 및 플래시를 사용했다. 또 MS 유저 인터페이스 툴도 활용했지만, 어도비 제품이 한층 더 완성도가 높다는 것이 블룸의 설명이다.

그는 “순수한 웹 개발자라도 (AIR를 사용하면) 이전에는 액세스할 수 없었던 데스크톱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기술적인 진보 덕분에 웹 애플리케이션은 보다 기능적이 됐다. 개발자는 액션스크립트(에이잭스에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와 호환성이 있는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현재는 하드웨어의 성능도 향상해 브로드밴드도 보급되어 있다고 린치는 지적했다.

그는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네이티브 코드를 기술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최적화와 마력(horsepower)이 필요한 경우다. 그를 위한 장소도 있다. 그러나 애플리케이션은 웹이 주류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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